- 저자
- 세스 고딘
- 출판
- 쌤앤파커스
- 출판일
- 2021.06.08
[ 크리에이티브의 마법은 마법이 없다는 것이다 ]
의욕을 잃었을 때 우리를 구해주는 건 과정이다
챕터 1 너 자신을 믿어라
관대함을 가져라
ㄴ 스킬은 탤런트와 다르다
ㄴ 과정이 좋으면 결과물도 좋지만, 늘 그런 것은 아니다
ㄴ 완벽주의는 완벽해지는 것과 아무런 관계가 없다
ㄴ 마음을 편하게 하는 말과 행동은 전혀 도움 되지 않는다
ㄴ 자만심은 자기 신뢰의 반대말이다
ㄴ 태도가 곧 스킬이다
ㄴ 슬럼프 같은 건 없다
ㄴ 작품을 세상에 공개할 때 창의성이 발휘된다
ㄴ 열정은 선택이다
우리가 할 일은 공을 던지는 것이다
당신의 목소리를 찾아야 할 때다
ㄴ 프랙티스를 활용하면 언제나 더 나은 결과를 얻는다
"사랑하는 일을 하라!"는 건 아마추어를 위한 말이지만, "지금 하고 있는 일을 사랑하라!"는 건 프로가 외우는 주문이다
반복을 받아들여라
ㄴ 일을 시작하기 전에는 반드시 성공 비결을 숙지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ㄴ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장 중요한 상사는 바로 자기 자신
ㄴ 우리가 스스로를 대하는 것처럼 누군가 나를 대하면, 우리는 그 사람을 위해서는 절대 일하지 않을 것
ㄴ '나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라고 믿어야 할 때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는 신호
ㄴ 자신감은 과정을 신뢰하는 것과 다르다
ㄴ 자신감을 대신할 수 있는 마음가짐은 과정을 믿고, 다른 사람을 위해 베푸는 마음으로 일하며, 어떤 결과든 겸허히 받아들이는 자세이다
일단 시작하라
ㄴ 우리가 가진 유일한 선택지는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
ㄴ 그리고 시작할 수 있는 유일한 장소는 바로 지금 있는 곳이다
ㄴ 노력은 우리가 온전히 통제할 수 있다
중요한 건 우리가 결심했다는 것이다
ㄴ 예술가가 되기로 언제 결심했는지는 트팩티스를 따르는 데 중요하지 않다. 중요한 건 우리가 결심한다는 데 있다
그냥 하면 된다
ㄴ 블로그에 매일 글을 올려보아라. 블로그는 사용하기에도 쉽고, 비용도 들지 않으며 당신이 누구이고 무슨 일을 하는지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당신의 정체성을 확고히 해줄 것이다
ㄴ 작가는 글을 쓰고, 육상 선수는 달리기를 한다. 당신도 당신의 일을 통해 정체성을 확립하라
"의욕이 떨어졌을 때 우리를 구해주는 건 과정"
- 조각가이자 작가 엘리자베스 킹 -
포기하고 싶을 때
ㄴ 우리는 예기치 않게 주변 상황이 나빠지면 흔들린다. 의욕도 떨어진다. 그러할 때, 프랙티스가 우리를 구해준다
ㄴ 그 순간 우리가 할 수 있는 다음 스텝은 그것뿐이기도 하다
챕터 2 이타적으로 행동하라
우리가 존재하는 이유
ㄴ 시키는 대로 하는 기계가 아니다
자신을 갉아먹는 것
ㄴ 창의성이란 사람들과 공유할수록 더욱 커지는 것이란 걸 깨달아야 한다. 각자의 최고 작품을 나누면 더욱 좋은 작품을 만들 수 있다.
ㄴ 거절당할 바에 목소리를 내지 않는 편이 낫다고 생각하는 건 자신을 갉아먹는 행위
완벽한 내일은 없다
ㄴ 우리가 바라는 모습의 내일을 보장하기 위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ㄴ 가능성에 등을 돌리고, 그저 흘러가는 대로 몸을 맡기는 게 더 쉬울지 모른다
ㄴ 다만 더 나은 미래로 가고 싶다면, 당당하게 설 수 있는 기반을 닦을 방법을 찾으면 된다
ㄴ 기회를 잡기로, 목소리를 높이기로, 사회에 이바지하기로 마음먹은 것이다
바람에 맞서 나아간다는 것
ㄴ 불어오는 바람에 몸을 맡긴 채 함께 가면 애써 노력하지 않아도 된다
ㄴ 의도를 가지고 움직이는 게 아니기 때문
고유함에 대하여
ㄴ 문제 속에 답이 있다
ㄴ 해결책이 없는 문제는 문제가 아니다 그건 그저 상황일 뿐
모든 걸음이 소중하다
ㄴ 어느 곳으로 향하든 모든 걸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하다
실패는 또 하나의 방법일 뿐이다
명심해야 할 것은 히트작을 내는 게 당신의 목표는 아니라는 점이다
그들이 원하는 것을 가져다주어야 한다
모든 사람을 위한 작품이 아니다
ㄴ 예)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 히트작은 아니지만 명작이 되었다
세상에서 가장 어리석은 행동
ㄴ 우리가 원하는 대로 되기를 너무나 바란 나머지 이제는 그 날씨가 꼭 필요해진다
ㄴ 집착하는 게 얼마나 어리석은 일인가
집착도 선택이다
챕터 3 프로가 되어라
'확신'을 갖고 남을 구하는 사람은 없다
걱정과 자신감
ㄴ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면 왜 걱정하는가?
ㄴ 해결할 수 없는 문제라면 걱정해 봤자 무슨 소용인가? - 인도의 승려 샨티데바 -
ㄴ 걱정하는 건 생산적이지 않다
ㄴ 걱정한다고 자신감이 생기는 것도 아니고, 설령 생긴다 해도 그런 자신감은 오래 가지 않는다
ㄴ 걱정은 우리가 실천 습관 앞에서 망설이고 있다는 사실은 숨기는 방법
ㄴ 안심은 헛된 것
ㄴ 안심이나 걱정의 지지대를 찾기보다는 다시 일로 돌아가는 편이 낫다
[ 적어도 한 번은 다른 사람을 위해 독창적인 무언가를 만한 적이 있을 것이다
적어도 한 번은 문제를 해결하거나 누군가에게 불을 밝혀 줄 손을 내밀었을 것이다
프랙티스가 당신에게 요구하는 건 그런 일을 한 번 이상, 습관이 될 만큼 자주 실행해 보라는 것이다 ]

챕터 4 의도를 가지고 실행하라
목적이 이끄는 행동
ㄴ 누구를 변화시키려 하는가
ㄴ 어떤 변화를 일으키려 하는가
ㄴ 효과가 있을지 어떻게 알 수 있는가
ㄴ 할 가치가 있는 일이라면, 해야 하는 이유도 생각해 볼 가치가 있다
무언가를 변화시키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ㄴ 위하고자 하는 사람들을 위해 변화를 추구한다
ㄴ 여기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목적을 가지고 일하는 것
얼마나 깊은 공감을 끌어내는가?
ㄴ 당신이 위하는 사람이 당신과 다르면 다를수록 그들에게 변화를 주기 위해서는 더 큰 공감을 자아낼 수 있어야 한다
누구를 위한 일인가
ㄴ 처음은 원천에서 시작해도 대부분은 주위로부터 변화한다
챕터 5 슬럼프는 없다
슬럼프는 미신이다
ㄴ 근거 없는 믿음에 불과
ㄴ 선택의 문제, 슬럼프는 진짜 나타난다. 하지만 전부 만들어진 것
무한에 가까운 실패
ㄴ 우리가 하는 일은 실패를 바탕으로 삼는다
ㄴ 꾸준함은 의도의 일관성을 뜻하는 것
ㄴ 실패하고, 그 실패를 수정하고, 그러고 나서 다시 시도하는 것
두려움을 인정하라
ㄴ 일을 완벽하게 처리하고 있는 건지 걱정하는 것을 멈추면 그 시간에 과정에 좀 더 집중할 수 있다
챕터 6 주장하라
하다 보면, 하고 싶어진다.
ㄴ 영감을 받지 않은 날에도 타자기를 쳤다.
ㄴ 그러다 보면 글이 써졌고, 영감을 얻게 되었다.
ㄴ 글을 쓰고 싶어서 쓰는 게 아니다
ㄴ 쓰다 보면 쓰고 싶어진다
당신의 사람들을 찾아라
ㄴ 그러고 나서 당신의 관점을 공유하고, 새로운 아이디어를 중심으로 그들과 이야기를 나누어라.
챕터 7 너만의 스킬을 연마하라
탁월함의 일상성
ㄴ 최고의 선수들은 훈련에 임하는 태도가 달랐다
ㄴ 다른 선수들이 기피하는 부분에서 즐거움을 찾았다
ㄴ 물론 태도는 스킬이다 우리가 충분한 관심을 쏟으면 배울 수 있기 때문이다
유명 화가들이 피렌체로 간 이유
ㄴ 의도를 지니고 비슷한 일을 하고 있는 사람들을 찾아라
ㄴ 스스로를 다독이며 작품 활동을 하는 동료 예술가들을 모아 그냥 모임을 만들면 된다
로버트 카로가 만난 11명의 작가들
ㄴ 나와 비슷한 사람을 찾아라. 다른 사람을 위해 베푸는 그런 사람 말이다
누구도 슈퍼맨이 될 수 없다
ㄴ 우선, 한 가지 능력부터 개발하는 것을 시작하라
노력한다는 것의 의미
ㄴ 우리가 떠올리는 그 사람은 무언가를 대표하는 인물이다
ㄴ 그리고 무언가를 대표하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그만큼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
어떤 기술을 선보일지 우선 선택하라
ㄴ 다행히도 요즘 우리는 잘할 수 없는 일의 상당 부분을 쉽게 아웃소싱해 해결할 수 있다
ㄴ 덕분에 온전한 수준의 모습을 유지하며 프로페셔널리즘을 보일 수 있다
ㄴ 그러나 우리는 바깥세상에 어떤 스킬을 선보일지 우선 선택해야 한다
'세계 최고'가 되는 일
ㄴ 목표는 나만의 모습으로 세계 최고가 되는 것
ㄴ 변화시키고 싶은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고유한 작품을 선보이고, 우리가 무슨 일을 어떻게 하는지 평판을 얻기 위해서이다
정반대로 배워온 것들
ㄴ 우리가 용기와 창의력, 결단력에 관해 사실과 정반대로 배워왔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카레의 맛을 가르치듯
ㄴ 심지어 그런 일이 일어나기를 기다릴 필요도 없다
ㄴ 지금 시작하면 된다
일가견을 쌓는 공식
ㄴ 시장은 하나가 아니라 여럿 존재한다는 사실
ㄴ 지름길이라는 건 그저 나 자신을 위해 만든 것이다. 창의적인 작품은 만들겠지만, 사람들은 다른 것을 찾아 떠나기 때문이다
창의성에는 라임이 있다
ㄴ 핵심은 복제를 하려는 게 아니라, 복제를 피하려는 것이다
ㄴ 상업적으로 최고의 작품은 사람들이 일전에 봤던 무언가를 떠올리게 하는 작품이다
ㄴ 창의성은 그 자체로 반복되지 않지만, 운율을 띠고 있다
모든 장면에 새겨진 창작자의 지문
챕터 8 한계를 넘어라
■ 제약이 없으면 혁신도 없다
프랙티스 20계명
ㄴ 창의성을 발휘하는 건 선택의 문제이다
ㄴ 확실한 보장을 추구하는 일은 피한다
ㄴ 나 자신을 선택한다
ㄴ 결과는 부산물이다
ㄴ 만족은 뒤로 미룬다
ㄴ 즐거움을 찾는다
ㄴ 장르를 이해한다
ㄴ 다른 사람을 위하는 마음을 가진다
ㄴ 작품을 선보인다
ㄴ 선보인 작품으로부터 배움을 얻는다
ㄴ 안심하려 하지 않는다
ㄴ 두려움과 함께 어울린다
ㄴ 그저 그런 작품이 되진 않을까? 늘 고민한다
ㄴ 새로운 스킬을 배운다
ㄴ 변화를 만든다
ㄴ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본다
ㄴ 더 좋은 대중을 찾는다
ㄴ 과정을 관리하는 상사가 된다
ㄴ 자신을 믿는다
ㄴ 이상을 반복한다
당신은 줄 위에 서 있는가? 아니면 그저 기다리고만 있는가?
세상일은 우리 각자 하기 나름이다
분노는 우리를 멀리까지 나아가게 하지만, 그와 동시에 우리를 파괴한다
질투로 시작할 수야 있겠지만, 금방 사라진다
우리는 호기심과 이타심을 가지고, 서로의 유대로 향하는 길을 선택해 나아가야 한다
ㄴ 마법을 거는데 필요한 재료는 모두 있다
ㄴ 당신이 늘 가지고 있던 재료들이다
ㄴ 이제 마법을 펼쳐 소동을 부려보자
어떤 내용일지를 짐작하진 않았고, 세스 고딘을 소개하는 내용의 영상을 보고 관심을 갖게 돼서 그의 저서를 찾아서 도서관에서 빌린 책이었다.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대해 슬럼프다 하고 손놓고 있었는데, '슬럼프는 없다' '착각이었다'는 말에 슬럼프가 사라졌다. 내 변명이었구나. 난 도망치고 있었구나.
계속된 무기력증에 지쳐가고 있었을 때 만난 책이라 위로를 받았다. 다만 에너지가 더 없었다면 부작용이 날 수도 있는 책이다. 일단 조금의 동력이 있을 때 읽으면 추진력을 받을 수 있다. 굉장히 좋았던 점은 뻔한 동기부여가 아니라 잔잔하게 천천히 막 불을 피운 아궁이에 땔감을 천천히 알맞게 넣어주는 느낌
땡큐 세스 고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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